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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15 16:03 조회6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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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두 번째)이 15일 오후 마포구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함께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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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이튼(사진=LA 에인절스)

[엠스플뉴스]

외야수 주전 두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한 LA 에인절스가 방출된 베테랑 외야수를 영입했다.파워볼사이트

에인절스는 7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10년 차 외야수 애덤 이튼(33)을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에인절스는 이튼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좌완 딜런 피터스를 양도지명(DFA) 처리했다.

지난 2012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튼은 시카고 화이트삭스, 워싱턴 내셔널스 등을 거치며 통산 889경기에서 타율 0.278 65홈런 317타점 OPS 0.768을 기록하고 있다.

2019년 15홈런과 OPS 0.792의 성적을 거두며 워싱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이튼은 올 시즌을 앞두고 화이트삭스와 4년 만에 재결합했다. 그러나 이튼은 58경기에서 타율 0.201에 그쳤고, 결국 지난 13일 화이트삭스에서 방출됐다.

에인절스는 현재 외야진에 공백이 생긴 상황이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 마이크 트라웃이 5월 중순 종아리 부상으로 전반기를 조기에 마감했고, 좌익수 저스틴 업튼 역시 허리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에인절스는 루히스 렌히포, 필 고셀린 등 내야 자원을 외야수로 돌리는 고육지책을 사용하기도 했다. 코너 외야수로는 수비 능력이 증명된 이튼이 합류하게 되면서 에인절스의 외야진도 안정을 찾을 전망이다.

한편 페리 미나시안 에인절스 단장은 외야 자원 추가 확보를 시사하기도 했다. 미나시안 단장은 15일 인터뷰에서 "트라웃이나 업튼이 돌아온다면 전력이 달라질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을 마냥 기다릴 수는 없다"라고 말하며 보름 앞으로 다가온 트레이드 마감 기한 내 외야수 트레이드가 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 양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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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봉 기자(=정선)(casinohong@naver.com)]
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15일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 일환으로 폐광촌에 새로운 관광명소를 만들기 위한 ‘도시를 밝히는 빛 사북 지장천 별빛공원’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최승준 정선군수, 전흥표 군의장, 나일주 도의회 의원, 박광용 강원도 경제진흥국장, 이상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진하 사북시장상인회장, 구범모 청년상인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북 지장천 별빛공원 준공과 함께 사북시장 별愛별 청년몰 개장을 축하했다.

프레시안
▲사북 지장천 별빛공원. ⓒ정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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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 지장천 별빛공원은 34억 원을 들여 사북지역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을 주제로 신비롭고 마법과도 같은 폐광촌 역사를 소중하게 간직한 멋과 흥이 넘치는 지속 가능한 자립형 도시로 육성해 찾고 싶고 보고 싶은 새로운 체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조성됐다.

사북읍 사북리 366-186번지 일원 지장천 변 우회도로에 들어선 별빛공원은 높이 5m, 넓이 14.5m, 길이 52m의 기존 도로 위에 공중정원 형태로 주민과 관광객들이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휴게공간이자 다양한 공연이 열릴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공원 중앙에는 이용객들의 편익 증진과 주민들의 소모임 장소로 활용 가능한 파티오(Patio)와 주변으로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아트플로어 설치, 지역 환경을 반영한 조경식재, 편안하고 특색있는 야간 경관조명 등을 설치했다.

특히 공원 전면 난간에는 국내 최초로 투명 LED필름을 활용해 높이 1.4m, 길이 40m의 대형 미디어 월을 구축하고 지역관광상품 홍보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영상물을 제공하는 등 사북시장 활성화 연계 요소로 활용된다.

군은 전통과 젊음이 함께 공존하며 청년들의 꿈과 희망이 넘치는 사북시장 별愛별 청년몰 개장과 함께 전통시장인 사북시장 650거리 일원에서 ‘사북의 밤이 별나게 맛있어 진다’를 테마로 사북 별꼴야시장 운영으로 청년상인과 주민, 관광객들이 만남, 소통, 힐링을 위한 명실상부한 새로운 최적의 복합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젊음의 상징인 청년몰과 지역주민, 관광객이 힐링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인 별빛공원이 미래 사북의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춘봉 기자(=정선)(casinoh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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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자체 병상 가동률 70%대…병상·생활치료센터 확보 촉각
'3단계 버금가는 방역'…거리두기 2단계 이어 추가 상향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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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종합=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비수도권으로도 빠른 속도로 확산해 전국 지자체에 초비상이 걸렸다.

지금 같은 추세라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추가로 높여도 단기간에 확산세를 차단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따라 지자체들은 병상 및 생활치료센터 부족에 대비한 대책 마련에 속속 나서고 있다.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인 비수도권 지자체들은 '핀셋 방역', '3단계에 버금가는 방역조치'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지자체와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지역발생 1천555명 중 비수도권이 457명으로 29.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가 4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초 '1차 대유행'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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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최근 클럽,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급증했다.

부산시는 이달 초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했다가 확진자 증가에 일주일 만에 2단계로 강화했다.

하지만 확진자 증가세가 이어지자 하루 만에 3단계에 버금가는 방역조치에 들어갔다.

유흥시설의 오후 10시 이후 야간 영업을 중지하고 오후 6시 이후 사적모임도 기존 8인에서 4인으로 줄인 상태다.

방역 수칙 강화에도 최근 이틀 새 하루 60명대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아직 진정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유흥주점 연쇄감염을 포함해 직장, 병원, 학교 등으로 확진자가 퍼지는 형국이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의 절반에 가까운 46.5%가 아직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이뤄지지 않은 20∼39세로 나타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부산시는 젊은 연령층 확진자의 경우 동선이 복잡해 조사 지점이 늘어남에 따라 역학조사 인력 운용에 어려움이 있어 인력이나 인건비 지원을 검토 중이다.

부산시는 확진세가 꺾이지 않을 경우 거리두기 상향 등 더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경남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김해 유흥주점과 창원·진주지역 음식점 등을 매개로 한 집단감염,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인한 산발 감염이 확산하면서 하루 80명대 후반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특히 지난 13일 하루에만 코로나19 발생 이후 경남 역대 최대치인 89명이 확진됐고, 14일에도 88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전파 속도가 가파르다.파워볼사이트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 부족 우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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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남에서는 코로나19 전담병원인 마산의료원을 비롯해 6개 의료기관이 보유한 322병상과 사천·양산 생활치료센터 522병상을 합쳐 모두 844병상을 운영 중이다.

14일 오후 기준으로 585병상이 사용 중으로 70% 정도 가동률을 보인다. 앞으로 확진자가 하루 80명을 계속 넘길 경우 병상 부족을 겪을 전망이다.

경남도는 추가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마산의료원 전체 병상을 소개해 110병상을 추가 확보하고 생활치료센터 추가 운영을 검토 중이다.

경남도는 유흥시설 특별방역 대책으로 종사자 선제검사를 2주에 1차례 실시하도록 강력하게 권고하고, 코로나19 음성 확인자만 종사할 수 있도록 의무화했다.

변이 바이러스 대응도 더 강화하기로 했다.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와 의심환자에 대해 1인실 격리조치를 의무화한다.

대전에서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고 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대덕구 요양원에서 격리 중인 이용자 4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14일 60명이 확진됐다.

사적 모임 인원을 8명으로 제한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된 8일 이후 대전에서는 총 266명이 확진됐다. 하루 38명꼴이다.

새 거리두기 기준만 놓고 보면 이미 3단계(인구 10만명당 2명 이상·대전 경우 30명)에 해당한다.

시는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사적 모임 인원을 4명까지만 허용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했다. 백신 접종자에 대한 인센티브인 모임 혜택도 중단했다.

시는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경우 격상된 거리두기 시행을 연장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시는 쏟아지는 확진자들을 충청권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 있는 생활치료센터로 보내 치료를 돕고 있다.

감염병 전담 병원 내에 150여개 병상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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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준비하는 의료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는 헬스장 및 주점발 감염 확산 등으로 이틀 연속 신규 확진자가 50명대를 기록했다.

14일 하루 확진자 51명 가운데 24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수성구 범어동 헬스장 관련이다.

지난 11일 회원 1명이 감염경로 불상으로 확진돼 이용자를 상대로 추가 검사한 결과 회원과 회원 가족 등에서 확진자가 잇달아 나왔다. 누계는 대구에서만 50명이고 타지역 이관자까지 포함하면 53명이다.

중구 소재 A, B 주점 관련으로도 각각 2명, 1명의 확진자가 더 나왔다. 누계는 42명과 24명이다.

대구시는 특히 최근 확진자가 잇달아 나온 유흥시설과 주류 취급 일반음식점에 강화된 2단계를 적용해 '핀셋 방역'을 한다.

유흥종사자에 대한 PCR검사 주기를 2주 1회에서 주 1회로 단축하고 유흥시설, 콜라텍·무도장, 홀덤펍 및 홀덤게임장,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운영시간을 2단계 기준(24시)보다 강화해 23시까지로 제한했다.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델타변이바이러스도 마스크 착용이 가장 효과적인 방역대책이다"며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정부는 12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고 수준인 4단계로 올린 데 이어 이날부터 세종·전북·전남·경북을 제외한 비수도권 10개 시도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

(김선호 황봉규 김준호 류성무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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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열린캠프 기자간담회 열고 '원팀' 경선 강조
"네거티브 자제해야..상대 비방엔 단호한 대응"
8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합동 TV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후보가 인사 나누고 있다. 2021.7.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8일 오후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합동 TV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와 이낙연 후보가 인사 나누고 있다. 2021.7.8/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이준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측이 15일 "본경선에서도 도가 넘는 네거티브나 마타도어(흑색선전)식 공격이 계속되면 캠프 차원의 단호한 대응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최근 상승세를 탄 경선 경쟁자인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일종의 선전포고로 풀이된다. 양측은 최근 거친 공방을 주고 받으며 감정이 격화된 상태다.

이 지사 측은 다만 예비경선을 마치고 본경선이 시작되면서 후보들간 비방과 네거티브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여권 내부적으로 '원팀'으로 뭉쳐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지사의 대선조직인 열린캠프는 15일 캠프특보단 총괄 정성호 의원, 캠프총괄본부장 조정식 의원, 수석대변인 박찬대 의원 등이 온라인 화상 기자간담회를 열고 열린캠프 구성과 특징, 선거 대응 기조 및 전략 등을 설명했다.

5선으로 캠프 총괄 역할을 맡은 조 의원은 캠프의 전략 기조에 대해 "원팀 경선 기조로, 민주당 경선은 개인의 승리가 아닌 대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는 경선이어야 한다"며 "경선 승리자 중심으로 민주당원과 지지자들 모두가 단합해 2022년 대선을 승리하고, 4기 민주정부를 열기 위한 민주당 경선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무엇보다 후보간 상처없는 원팀 경선이 돼야 한다. 분열경선, 네거티브 경선으로 지지자들을 갈라놓는 경선이 돼선 안된다"며 "열린캠프는 정정당당하고 깨끗하게 단합하는 원팀경선을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조 의원은 "예비경선 내내 이재명 후보를 둘러싼 견제와 가짜 정보가 난무하고 악의적 공격이 계속 있었다"며 "본경선에서도 도넘는 네거티브, 마타도어식 공격이 계속되면 캠프 차원의 단호한 대응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특히 조 의원은 '이낙연 후보가 이 지사를 두고 참을성 없다고 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취재진의 질문에 "이 지사의 발언을 왜곡하고, 악의적인 공격이 너무 많다"며 "후보 가족까지 건드리면서 하는 것에 대해 당연히 정정당당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다. (가족 건드린 부분에 강하게 대응한) 그런 것을 참을성이 없다고 볼 것은 아니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앞서 정운현 이낙연 캠프 공보단장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에서 이 지사의 인터뷰,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씨를 언급하며 "대통령 부인은 공인인데 검증할 필요가 없다니. 혹시 혜경궁 김씨 건과 본인의 논문 표절 건으로 불똥이 튀는 걸 우려하는 건 아닐까"라고 이 지사를 공격한 바 있다.

이에 이 지사 측은 이 전 대표의 전 보좌관이 연루된 의혹이 제기된 옵티머스 사기 사건을 언급하며 반격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14일 이 지사측이 이 전 대표 측근 의혹을 제기하자 "생각보다 참을성이 약하다"고 응수했다.

이재명 캠프의 좌장 역할을 하고 있는 정성호 의원도 "본선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정책이 무엇인지 검증해야 하는데 검증이란 이름으로 정책 검증이 아니라 말꼬리잡기식 도덕성 검증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통합하면 승리하고 분열하면 패배가 공식이다. 당내 통합을 해치지 않고 원팀 기조를 계속 가져가려고 하지만 부당한 공격에 대해서는 단호히 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가 민주당 적통이냐는 논란에 대해서도 설명이 이어졌다.

조 의원은 "이 지사는 민주당 후보고 저는 (이 지사도) 민주당 적자라고 생각한다"며 "정통이냐, 아니냐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이 지사가 살아온 길이나 가치, 당에서 활동해온 것들을 보면 딱 민주당 적자다"고 말했다.

이어 기본소득 논란에 대해서는 "이 지사가 직접 조만간 이에 대한 설명이 있을 것"이라며 "이재명식의 성장론과 기본소득 등 주요 정책에 대해서 가까운 시일 내 후보가 직접 밝히는 자리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파워사다리

boazh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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