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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1-06 08:21 조회1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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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8, 토트넘 홋스퍼)가 투입 17초 만에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현지에서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홀짝게임


토트넘은 6일 오전 2시 55분(한국시간) 불가리아 루도고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J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루도고레츠를 3-1로 대파했다. 앤트워프 원정 충격패를 딛고 승점 3점을 얻으며 순항했다.


손흥민은 벤치에서 출발했다. 프리미어리그부터 빡빡한 일정을 치렀기에 체력 안배였다. 토트넘은 전반전에 승기를 잡았는데 전반 12분 케인이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31분 모우라가 여유롭게 추가골을 넣으면서 환호했다.


후반전에 분위기가 묘해졌다. 토트넘은 케인과 시소코를 빼고 호이비에르, 비니시우스를 투입했는데 루도고레츠가 역습으로 토트넘을 흔들며 분위기를 만들었다. 후반 4분 케셰후가 토트넘 수비 굴절을 틈타 득점했다.


후반 15분 손흥민으로 그라운드에 변화를 줬다. 투입과 동시에 환상적 침투로 질주했고 셀소에게 밀어주면서 공격 포인트를 만들었다. 손흥민은 측면과 중앙으로 오가며 토트넘 공격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하프스페이스에서 부드러운 연계까지 돋보였다.


현지에서도 화들짝 놀랐다. 먼저 영국 공영방송 'BBC'는 "손흥민 투입을 언급할 기회조차 없었다. 그라운드를 밟고 1도움을 올리기까지 17초였다. 토트넘이 손흥민 도움과 로 셀소 골로 주도권을 찾았다"며 혀를 내둘렀다.


런던 지역지 '이브닝스탠다드' 토트넘 담당 기자 댄 킬패트릭도 마찬가지였다. "17초 만에 도움을 기록했다. 첫 번째 터치로 로 셀소에게 밀어주고 만든 결과"라며 엄지를 세웠다.


슈팅을 할 수 있는 상황에도 밀어준 결정에 박수를 보냈다. 킬패트릭 기자는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공간에 머리로 떨궈주려는 모습이 있었다. 이타적인(unselfish) 장면까지 있었다"며 팀 내에서 두번째 평점 7점을 줬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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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Z 일본 톱50' 평가 1위에 올라
일본 전체 브랜드 중 13위, 전년보다 8단계 상승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이 일본에서 고속 성장하며 브랜드 가치만 5조원에 달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사진=한경DB.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이 일본에서 고속 성장하며 브랜드Z 순위 1위에 올랐다. 가치만 5조원에 달한다는 평가가 나왔다.

6일 글로벌 데이터 인사이트 컨설팅기업 칸타와 WPP가 발표한 '2021 브랜드Z 일본 톱50 브랜드' 순위에 따르면 1위는 라인이 차지했다.

칸타는 라인의 브랜드 가치를 42억5300만달러(4조8000억원)로 평가했다. 또 평가액이 지난해보다 34% 급증하면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브랜드로 선정됐다.

라인은 칸타의 일본 전체 브랜드 평가 순위에서도 13위에 오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보다 8계단 상승한 순위다.

칸타는 "테크놀로지 카테고리의 기업들의 성장세가 주춤한 가운데 라인과 소니만 가치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라인의 성장 배경에 관해서는 "친구·가족과 연결되기 위해 디지털 플랫폼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영향을 받았다"며 "이 시기에 라인은 관련 뉴스·정보에 액세스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일상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했다.

칸타에 따르면 라인의 뉴스스토리 기반 사용자, 문자 메시지 사용량, 스탬프 사용량, 인앱 통화량은 팬데믹 기간에 큰 폭 증가했다. 일본 정부도 건강 설문조사를 벌일 때나 젊은 세대와 소통할 때 라인을 사용했다.

한편 미디어그룹 WPP가 의뢰하고 칸타가 연구하는 '브랜드Z'는 전문 연구원들이 상장 기업과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분석하는 연례 연구다. 올해 15주년을 맞았으며, 신뢰 높은 글로벌 브랜드 평가로 꼽힌다.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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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IT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노영민 "집회 주동자는 살인자"
여가부장관 "보궐선거, 성인지 학습기회"
잇단 실언에 野 "자격없어", "스스로 물러나야" 맹공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의 대통령비서실ㆍ국가안보실ㆍ대통령경호처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국회에 출석한 여권 인사들이 '살인자', '성인지 학습' 등 잇단 실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정치권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을 비롯한 야권에서는 해당 발언에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며 맹공에 나섰다.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4일 국회 운영위원회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8·15 광복절 집회 주동자들은 살인자"라고 발언해 논란을 빚었다.

이날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재인산성 사건을 보고 소름이 돋는다. 경찰이 버스로 국민을 코로나 소굴에 가뒀고 문재인 대통령은 경찰을 치하했다"고 지적하자, 노 실장은 "이 사건 때문에 정말로 많은 확진자가 나왔고 사망자도 엄청나게 나왔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어 또다시 박 의원이 "(차벽으로) 거리 두기를 유지하지 않고 감염도를 높였다"고 지적하자, 노 실장은 "사람까지 죽었는데 옹호하는가. 집회 주동자들은 도둑놈이 아니라 다 살인자"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또 "허가되지 않았던 광복절 집회만으로 확진자만 600명 이상이 나왔다"며 "감염돼 사망한 사람만 해도 7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감이 재개된 이후 노 실장은 "국민을 대상으로 살인자라고 한 적은 없다. 과한 표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유감을 표했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은 노 실장의 발언이 부적절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김은혜 국민의힘 대변인은 전날 논평을 통해 "한 나라 대통령 비서실장의 자격을 의심하게 하는 망언"이라며 "국민이 살인자란 말은 문 대통령의 뜻을 반영한 것인가"라고 물었다. 그는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는 국민은 필요치 않다는 섬뜩함마저 느껴진다"며 "후안무치 비서실장은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사퇴를 요구했다.

같은 당 성일종 비대위원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대통령 비서실장 자리는 대통령을 보좌하고 그 뜻을 전달하는 메신저"라며 "살인자란 표현은 이 정권 사람들이 국민을 대하는 오만과 교만을 보여준 명장면"이라고 지적했다.파워볼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역시 비상대책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노 실장 발언에 대해 "적절치 않은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다. 윤희숙 의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 방역정책에 대한 비협조로 비판의 여지가 많은 집회였지만, 우리 국민을 '살인자'로 치부했다는 것은 청와대가 '우리 편과 적'으로 국민을 얼마나 철저히 구분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이 5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노 실장에 이어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도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 비위 문제로 치러지는 내년 4월 서울·부산 시장 보궐선거에 대해 "국민 전체가 성 인지 감수성을 집단학습할 기회"라고 언급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 장관은 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이 "선거에 838억 원이 사용되는데 피해자나 여성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해봤느냐"고 물은 데 대해 "큰 예산이 소요되는 사건을 통해 국민 전체가 성 인지성에 대한 집단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역으로 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같은 이 장관의 발언에 야당에서는 즉각 비판이 쏟아져 나왔다.

황규한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여성가족부의 존재 이유를 되묻게 하는 발언"이라며 "이 장관도 n차 가해자나 다름없다.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도 "황당하기 그지없는 발언에 말문이 막힌다"며 "국민의 성인지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인 성추행 및 성추문을 일삼아 주길 당부라도 해야 할 판"이라고 비꼬았다.

정의당도 같은 날 "권력형 성범죄가 초래한 재보궐선거를 두고 국민 집단 학습의 기회라고 한 이 장관은 여가부 장관이 맞느냐"면서 규탄하는 논평을 냈다.

정호진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온전한 정신으로 할 수 없는 말인데 심지어 집권여당의 심기까지 살폈다"면서 "여가부 장관이 눈치와 심기를 살펴야 하는 대상은 집권여당이 아니라 성폭력 피해 여성과 성폭력 위험에 노출된 대한민국 여성들"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장혜영 정의당 원내대변인은 "정작 성인지 학습이 필요한 분은 막말을 내뱉은 이 장관 본인"이라며 "성범죄 피해자에 대한 일말의 고려도 없이 재보궐선거를 단순히 학습도구로 전락시킨 이 장관은 피해자분들께 즉각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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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정치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앵커]

경기도의 한 사학재단에서 고등학교 교사 채용 과정에 부정이 있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합격자 13명 전원이 부정 채용된 것으로 드러나, 이사장의 아들이 구속됐습니다.

김용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 사립학교는 지난 2월 정규직 교사 13명을 채용했습니다.

지원자가 488명이나 몰려 경쟁률은 37.5 대 1.

그런데, 당시 채용 과정에 부정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었습니다.

[당시 공개 채용 응시자/음성변조 : "(보통) OMR 카드를 쓰잖아요. 그런 것 전혀 없이 백지에다가 연필로 쓰게 하고 누가 고쳐도 모르게. 합격자분들이 거의 만점 가까이 나오셔서. (인터넷 카페에) 기존 (해당 학교의) 기간제(교사)다 이렇게 다 올라와서, 다 이상하게 느끼기는 했었죠."]

경기도교육청 감사에서 채용 인원을 미리 협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고, 채용 부정 의혹도 구체화됐습니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음성변조 : "(재단 측이) 채용 비리 부분에 대해서는 개연성을 부인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수사 의뢰를 한 거거든요. 답안지 유출 정황이 여러 가지 포착돼서 그런 부분을 같이 조사를 맡긴 겁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결과, 재단 이사장의 아들인 행정실장 A 씨 등이 문제를 빼돌려 일부 지원자에게 건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최종 합격자 전원에게 문제가 있었고, 일부 합격자는 수천만 원의 금품을 전달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내용을 통보받은 교육청은 아직 학교에 남아 있는 신임 교사 9명을 직위 해제 하도록 했고, 최종 수사 결과에 따라 학교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이사장 등 재단 관계자와 신규 채용된 교사 등 22명을 입건하고 이 가운데 행정실장 등 3명을 구속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또 다른 관련자가 있었는지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용덕입니다.

촬영기자:최경원/영상편집:김민섭

김용덕 (kospirit@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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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편의성 강화…가격은 29만~59만원↑
완성도 높은 외관 유지, 세련미 향상에 초점


신형 QM6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 SUV 맏형인 중형 SUV 'QM6'가 디자인과 편의성은 향상했지만 가격 인상은 최소화한 '뉴 QM6'로 진화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대표 중형 SUV QM6의 스타일 업그레이드 모델 뉴 QM6를 6일 출시했다. 뉴 QM6는 지난해 6월 출시한 '더뉴 QM6'에 이은 두번째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르노삼성은 지난해에는 국내 유일 LPG SUV인 LPe와 프리미엄 트림인 프리미에르(PREMIERE)를 선보이며 파워트레인 및 상품성을 향상했고, 이번에는 프런트 그릴과 LED 램프를 중심으로 외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기존 QM6 디자인에 대한 구매자 만족도가 높다는 점을 감안, 기존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상품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NCBS(New Car Buyer Survey)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QM6 구매자 중 42%는 구입 이유로 외관 스타일을 꼽았다. 구매 이후 만족도 측면에서도 외관 스타일이 32%를 기록했다. QM6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인 정숙성은 31%로 그 뒤를 이었다.


신형 QM6 [사진제공=르노삼성]
뉴 QM6는 퀀텀 윙(Quantum Wing)으로 완성한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LED 퓨어 비전(Pure Vision) 헤드램프, 풀(Full)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및 다이내믹 턴 시그널(후방)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은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메시(Mesh) 패턴으로 변경했다. 태풍 로고를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펼쳐진 퀀텀 윙(Quantum Wing)은 힘차게 비상하는 기운을 형상화했다.

프리미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르노삼성의 뉴 아이덴티티로 뉴 QM6에 처음 적용했다. 퀀텀 윙은 양쪽으로 이어진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 및 차체를 부드럽게 감싼 캐릭터라인과 맞물려 '강렬한 아름다움'을 역동적으로 구현했다.

퀀텀 윙과 메시 패턴은 라디에이터 그릴 하단에 새겨 넣은 '뉴 QM6' 로고를 빛나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는 전력 소모량이 적고 내구성도 우수하다.

지난 7월 더뉴 SM6에 처음 적용한 다이내믹 턴 시그널(후방)도 동급 중 처음으로 채택했다.


신형 QM6 [사진제공=르노삼성]
실내의 경우 새로 적용한 모던 브라운 가죽 시트와 동급 유일 프레임리스 룸미러가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룸미러는 심카드 형태 후불 하이패스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12개 스피커가 지원하는 보스(BOSE) 서라운드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도 옵션으로 구성했다.

뉴 QM6는 가솔린 모델인 2.0 GDe와 LPG 모델인 2.0 LPe로 판매된다. 2.0ℓ 자연흡기가솔린 엔진을 얹은 뉴 QM6 2.0 GDe는 최고출력이 144마력, 최대토크가 20.4kg.m, 연비가 12.0km/ℓ다.

디젤 모델에 적용한 흡차음제 및 사일런스 타이밍 체인(Silence Timing Chain)을 채택해 정숙성과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저속에서 토크 증대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절감에 도움을 주는 듀얼 VTC(Valve Timing Control)도 적용했다.

국내 유일의 LPG SUV인 뉴 QM6 2.0 LPe는 액체상태 LPG를 각 기통에 분사하는 LPLi(Liquid Petroleum Liquid Injection) 방식을 채택, 출력을 높이고 겨울철 시동 불량 문제를 해결했다. 최고출력은 140마력, 최대토크는 19.7kg.m, 연비는 8.9km/ℓ다.


신형 QM6 LPe[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은 이에 앞서 지난 9월 LPG 도넛탱크 고정기술 특허를 최종 확보했다. 도넛탱크를 차체 하단 좌우 양측 사이드빔(Side Beam)에 브라켓으로 안정적으로 결합, 트렁크 용량을 늘리고 충돌 안정성도 향상시켰다.

도넛탱크가 트렁크 하부 플로어에 직접 닿지 않고 살짝 떠있도록 고정하는 플로팅(floating) 설계를 통해 소음진동(NVH) 성능도 개선했다.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의성을 향상시켰지만 가격은 29만~59만원 정도로 소폭 올랐다.

판매 가격(개별소비세 3.5% 기준)은 2.0 GDe의 경우 SE 트림이 2474만원, LE 트림이 2631만 원, RE 트림이 2872만원, RE 시그니처 트림이 3039만원, 프리미에르가 3324만원이다.

SE 트림 기준으로 기존 QM6(2445만원)보다 29만원, 프리미에르 트림은 기존 QM6(3289만원)보다 35만원 각각 올랐다.파워볼사이트

2.0 LPe 가격은 기존보다 59만원 정도 비싸졌다. SE 트림이 2435만원, LE 트림이 2592만원, RE 트림이 2833만원, RE 시그니처 트림이 3000만원, 이번에 새로 추가된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에르는 3245만원이다.

[최기성 기자 gistar@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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