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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9 15:20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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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영상 바로보기

▲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비디오스타' 전 야구선수 박재홍과 박지영 아나운서가 결혼설을 부인했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마녀들2'의 멤버 신수지, 박지영, 박기량, 박성광, 박재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수지는 박지영의 첫인상에 대해 "나와 박기량은 레깅스에 롱패딩을 입었는데, 저 멀리서 스키니진에 은갈치 색깔의 킬힐을 신고 오더라"고 밝혔다. 박기량 역시 "기가 죽었었다"고 덧붙였다.

신수지는 "(박지영이) 도도하고 까칠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말했고, 박기량은 "성격이 털털해서 금방 친해졌다"고 전했다. 박성광은 "인사하는데 기싸움을 하는 느낌"이라고 이들의 만남을 회상했다.

박성광은 박지영의 주사를 폭로했다. 박성광은 "(박지영이) 너무 취해서 '지영이는 시즌3 안 할 거야'라고 하더라"고 말했고, 박지영은 "기억이 잘 안 난다"면서도 부끄러움을 숨기지 못했다.

'마녀들2'의 새 감독으로 합류한 박재홍은 박지영과 독특한 인연이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마녀들2' 구단주인 허구연이 과거 두 사람이 결혼하면 축의금으로 5000만 원을 내겠다고 약속했던 것.

박지영은 "그때 박재홍 위원님과 함께 커피 한잔 마시면서 얘기를 잘해보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저는 안될 것 같았다. 너무 훌륭한 분이시지 않나. 깜냥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지영은 박재홍에게 소개팅을 주선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재홍은 박지영을 이상형이라고 말하고 다닌 사실이 드러나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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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은 갑작스러운 폭로에 "(박지영은) 회사동료"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박소현으로 이상형이 바뀌었다"고 얘기했다. 이에 박지영은 "가볍다"고 말했고, 박소현은 "안 받아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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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8시 2차전, 선발 라인업 변화 등 관심
5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 5대 0으로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1.6.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5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 5대 0으로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1.6.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투르크메니스탄을 상대로 5골을 터트렸던 '벤투호'가 최약체 스리랑카를 상대로 다시 한번 시원한 골 폭죽을 준비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9일 오후 8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4차전 스리랑카와 경기를 치른다.

지난 5일 투르크전에서 황의조(보르도)의 멀티골 등을 앞세워 5-0 완승을 거둔 한국은 스리랑카를 상대로 다시 대승을 노린다. 이미 완승의 기억이 있다.

한국은 지난 2019년 10월 화성서 열렸던 스리랑카와의 첫 경기에서는 김신욱(상하이 선화)의 4골을 앞세워 한국이 8-0으로 크게 이겼다.

현재 3승1무(승점 10·골득실 +15)의 한국은 2위 레바논(승점 10·골득실 +5)에서 앞서 조 1위에 자리하고 있다.

벤투호는 객관적 전력에서 한 수 아래인 스리랑카(5패)를 상대로 로테이션을 가동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은 스리랑카전을 마치고 사흘 휴식 후 가장 중요한 레바논과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조금의 변화를 가져가겠지만 파격적인 실험보다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할 가능성이 크다.

벤투 감독은 "라인업에 일부 변화가 있겠지만, (팀)스타일의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우리 것을 잘 유지하면서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주전 멤버를 잘 바꾸지 않는 벤투 감독 성향 상 일부 포지션 정도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할 전망이다.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 이재성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1.6.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 이재성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2021.6.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표적으로 이재성(홀슈타인 킬)의 경우 독일 분데스리가2 정규시즌을 마친 뒤 승강 플레이오프 등까지 모두 치르고 귀국, 투르크전에서 체력적으로 버거워하는 모습도 있었다.

벤투 감독도 "남태희나 정우영(이상 알 사드)은 일찍 시즌을 마치고 왔고 이재성은 늦게 합류했다. 2,3차전 일정 등을 고려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잘 조절하겠다"고 전했다.

투르크전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송민규, 강상우(포항), 정상빈(수원) 등 새로운 얼굴들이 팬들 앞에서 첫 A매치를 소화할 지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벤투 감독은 정상빈과 송민규의 출전 여부에 대해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팀 적으로 잘 준비하겠다"며 "좋은 능력과 발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이지만 기회를 줄 수 있을지는 상황을 보겠다"고 말을 아꼈다.

나아가 지난 2019년 10월10일 스리랑카전에서 2골을 넣은 뒤 대표팀에서 6경기 연속 침묵한 '캡틴' 손흥민의 득점포가 터질 지도 관심사다.

투르크전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던 손흥민은 이타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골을 기록하진 못했다. "골 보다는 팀이 이기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던 손흥민이 많은 팬들 앞에서 시원한 골을 선물할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손흥민과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2021.6.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파워볼사이트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손흥민과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2021.6.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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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접종 2만4천750명 늘어 누적 232만5천259명..인구대비 4.5%
1·2차 1천만건 넘어선 코로나 백신 접종 [연합뉴스 자료사진]

1·2차 1천만건 넘어선 코로나 백신 접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고 있다.

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1차 신규 접종자는 71만4천38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1차 접종자 중 60만9천322명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0만5천62명은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

누적 1차 접종자는 920만2천346명으로,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천134만9천116명)의 17.9%에 해당한다.

이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가 631만3천589명, 화이자 백신 접종자가 288만8천757명이다.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사람은 2만4천750명 추가됐다. 이 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1만5천423명, 화이자 백신 접종자가 9천327명이다.

누적 2차 접종 완료자는 232만5천259명으로 인구 대비 4.5% 수준이다.

백신별로는 63만5천388명이 아스트라제네카, 168만9천871명이 화이자 백신으로 2차 접종을 마쳤다.

기관별 접종률은 요양병원·요양시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취약시설 대상자를 포함해 보건소나 각 기관에서 자체 접종한 경우 1차 접종률이 84.5%, 2차 접종률은 44.0%였다.

75세 이상 어르신과 필수목적 출국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접종센터의 1차 접종률은 76.8%이며, 2차 접종률은 44.9%다.

장애인·노인방문·보훈인력 돌봄종사자, 만성 신장질환자, 60∼74세 어르신 등을 접종하는 위탁의료기관의 1차 접종률은 54.4%로 집계됐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접종 대상자(1천80만1천204명)의 58.5%가 1차 접종을 마쳤고, 2차 접종률은 5.9%다.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자(376만589명)의 접종률은 1차 76.8%, 2차 44.9%다.

국내 1·2차 접종자 전체를 합한 누계 접종 건수는 1천152만7천605건이다.

국내에서는 현재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백신으로 예방접종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두 백신 모두 2차례 접종이 필요하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11∼12주, 화이자 백신은 3주 간격으로 2차 접종이 권고된다.

현재 60∼64세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과 30세 미만 군 장병에 대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는 30세 이상 60세 미만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국방·외교 관련자 중 사전예약자 89만4천133명(6일 0시 기준)이 미국 정부가 제공한 얀센 백신을 접종한다.

이달 중순부터는 2분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대상 가운데 '희귀 혈전증' 발생 우려로 사전 예약에서 제외됐던 30세 미만(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에 대한 백신 접종도 진행된다.

30세 미만 경찰·소방 등 사회필수인력과 만성 신장질환자,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1·2학년 교사와 돌봄인력 등이 대상이며 오는 15∼26일 화이자 백신을 맞는다.파워볼

ze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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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정몽준(70) 아산재단 이사장이 췌장암 투병 끝에 7일 세상을 떠난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했다.

정몽준 이사장은 유 전 감독의 장례식 둘째 날인 8일 오후 6시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대한축구협회장, 국제축구연맹(FIFA) 부회장 등을 맡으며 한국 축구를 위해 힘써온 정 이사장은 취재진과 만나 "우리 유상철 감독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조의를 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유 감독을 마음속으로 항상 가깝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늘 명랑하고 활달한 유 감독이 이렇게 빨리 다른 세상으로 갔다는 게 아직도 잘 믿어지지 않는다"며 안타까워했다.

고인을 추억하다 눈시울을 붉히기도 한 그는 "유 감독은 열심히 살았고, 이제 유가족들이 잘살아가실 수 있도록 우리가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말을 맺었다.

정 이사장에 앞서 빈소에는 유 전 감독과 2002 한일월드컵 4강 진출 신화를 함께 쓴 주역들이 하나둘씩 모였다.

안정환과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이천수 축구협회 사회공헌위원장,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 황선홍 전 대전하나시티즌 감독, 현영민 해설위원이 함께 고인을 추억했다.

boin@yna.co.kr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한예슬이 '버닝썬 여배우' 논란에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한예슬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 '다 얘기 해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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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이 '버닝썬 마약 여배우' 논란에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사진=사진=한예슬 유튜브]
한예슬은 최근 자신이 '버닝썬 마약 여배우'로 거론된 사실에 대해 적극 해명하며 루머 유포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 주장했다.

한예슬은 "버닝썬 딱 한 번 가봤다. 룸도 아니고 홀에서 놀았다. 딱 한 번 갔던 사례로 난 전국적으로 마약쟁이에 침 질질 흘리고 사생활이 문란한 배우가 됐다. 모두 고소 들어간다"고 입을 열었다.

한예슬은 "난 지인들과 일하는 친구들을 모두 초대해 테이블을 빌려서 핼러윈 파티를 했다. 버닝썬 측에서 우리를 룸으로 안내하길래 룸은 답답해서 싫다고 말하며 스테이지 잘 보이는 홀에 자리를 잡아달라고 했다. 우린 디제이 박스 뒤에서 너무 즐겁게 놀았다. 또 내가 유명인이라 보디가드 분들이 우릴 둘러싸고 있었다. 내가 거기서 미쳤다고 마약을 하겠냐.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말하며 분노를 터뜨렸다.

이어 한예슬은 "법정에서도 입증할 수 있다. 함께 간 증인들이 너무 많다. 당시 나는 친한 친구의 남편 차를 통해 집에 무사히 잘 왔다"며 "영상이 있다는데 나도 모르겠다. 그 영상에서 내가 춤이라도 잘 추게 나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한예슬은 "그동안 각종 가십이나 루머에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하지만 버닝썬 마약과 연결짓는 건 진짜 법적대응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했다. 타이밍을 기다렸다. 악플러를 선동해서 허위사실과 말도 안되는 가십과 루머로 상처를 주고 인생을 망가트리고, 커리어를 짓밟는 행위. '학폭'이랑 뭐가 다르냐 싶다. 사회적 폭력이다.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짓밟는 짓이다. 살인 미수와 뭐가 다르냐며 "소송까지 가야할 것 같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끝까지 기다려달라"고 강조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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