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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6-01 13:19 조회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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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개개인이 청렴의 의식을 제고하고, 더 나아가 국가 청렴도 향상에 기여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 나겠습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박관식 순천지사장을 비롯 20여명은 최근 2021년 국가보물로 지정된 ‘순천 팔마비’ 앞에서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5일에 국가지정문화재(보물) 제2122호로 지정된 ‘순천 팔마비’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파워볼

순천 팔마비는 1281년(충렬왕 7) 승평부사 최석(催碩)의 청렴함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비석으로 지방관의 선정과 청덕을 기리는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최석은 관직을 받아 승평부(지금의 순천)를 떠날 때 기증받은 말과 자신의 말이 승평부에 있을 때 낳은 망아지까지 돌려보내면서 수령에게 말을 기증하는 폐단을 사라지게 한 인물이다.

이날 진행된 청백리 선서에는 금품과 편의를 수수하지 않는 청렴한 공직생활과 더불어 신뢰받는 공직 및 사회풍토 조성, 제반 법령 준수 등의 내용이 담았다.

박관식 LX 순천지사장은 “20여명은 직원들고 함께 승평부사 최석(催碩)의 청렴함을 기리는 팔마비 앞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개개인이 청렴의 의식을 제고하고 더 나아가 국가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야한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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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상훈 인턴기자] "모두가 야구를 망쳤고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 사건이다."

MLB.com은 1일(이하 한국시각) 알렉스 코라 보스턴 레드삭스 감독에게 휴스턴을 방문한 소감이 어떤지 질문했다고 보도했다. 알렉스 코라 감독은 "예전과 많이 다른 기분이다"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진다.

코라 감독이 이끄는 보스턴 레드삭스는 1일부터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4연전을 펼친다. 코라 감독은 경기 전 화상 인터뷰에서 휴스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코라 감독은 2017년 벤치코치로 휴스턴에서 활약하며 휴스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도왔다.

"자랑스럽지 않은 일이다"라고 코라 감독은 말했다. 휴스턴과 월드시리즈를 우승할 당시 사인 훔치기를 했다는 사실이 폭로됐기 때문이다. 코라 감독이 어떤식으로 싸인을 훔칠지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이를 주도적으로 이끌었다는 의혹을 받았다.

월드시리즈 우승 후 2018년부터 보스턴의 감독으로 지휘봉을 잡고 있던 코라 감독은 MLB조사 끝에 1년 자격정지 처분을 받으며 2020년 1월 해임됐다.

징계가 끝난 후 다시 보스턴의 감독으로 복직한 그는 "과거를 바꾸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스턴에서의 활약을 강조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현실에 충실하면서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것 뿐이다. 나는 해야할 일이 있다. 보스턴을 이끌고 팀을 다시 월드시리즈 무대에 올려놓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sports@xports.com / 사진= 코라 개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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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뮤지컬스타 / 사진=채널A 뮤지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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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2021 DIMF 뮤지컬스타'가 첫 회부터 심사위원들을 웃고 울리는 역대급 참가자들의 등장을 예고했다.

5일 방송될 채널A '2021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 예고편은 "오직 노래와 목소리로만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라는 MC 김성철의 코멘트와 함께 시작된다. '뮤지컬스타'는 올해 새로운 룰로 돌아와 오직 실력으로만 승부를 봐야 하는 최종예선 무대를 곧 공개한다.파워볼실시간

첫 번째 스페셜 심사위원인 정영주의 모습도 공개됐다. 정영주는 한 참가자를 두고 "20대 홍광호의 소리를 듣는 것 같다"는 평을 남겨 과연 어떤 넘버(노래)를 불러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홍광호는 2002년 '명성황후'로 데뷔,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 역 등 강렬한 배역들을 맡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뮤지컬계의 스타 중 한 명이다.

또한 실루엣만 공개됐는데도 숨겨지지 않는 눈부신 비주얼의 참가자도 있었다. 그의 모습은 심사위원 최정원, 정영주는 물론 MC 김성철마저도 '심쿵'하게 만들었다. 또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여 눈물이 없기로 유명한 심사위원 장소영 음악감독을 울린 참가자까지 등장, 첫 회부터 다채로운 희로애락을 모두 담은 '뮤지컬스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최고의 무대의 정체는 5일 밤 11시 20분 '뮤지컬스타'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보배드림 인스타그램 캡처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에서 아이들이 선루프 밖으로 몸을 내밀고 있는 영상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를 방치한 부모를 비난하고 있다.

지난 31일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엔 제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올린 제보자는 “주행 중 아이 두 명이 선루프에 너무 장시간 나와 있어 촬영했다”며 “자녀들이 다칠 수 있다”고 걱정했다.

보배드림 인스타그램 캡처


영상에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선루프 밖으로 상반신을 내민 채 차량 밖을 바라보고 있다. 빠른 속도 때문에 아이들의 티셔츠가 펄럭인다. 도로엔 속도제한 시속 50㎞로 표기돼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들의 위험천만한 행동을 말리지 않는 부모를 더욱 비난했다. “무슨 생각으로 아이들을 저렇게 두는 거지” “뭘 밟고 올라가야 허리까지 나오냐” “돌이라도 튀면 어쩌려고” “운동장만 한 주차장에서 놀이로 해주는 것도 아니고 고속도로가 얼마나 위험한데”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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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학생 1명 극단적 선택
광주 광산경찰서의 모습./뉴스1 DB

광주 광산경찰서의 모습./뉴스1 DB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여자 후배들을 성폭행한 남자 고교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1일 성폭행·폭행 혐의로 고등학교 1~2학년생 A군과 B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쯤 광주 광산구 한 빌라에서 다른 고등학교 후배들인 여고생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고교생 4명은 다른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선후배 사이로, 이들은 A군의 자택인 빌라에서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여고생 1명은 지난달 30일 경찰에 '알고 지내던 남학생 2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고, 이튿날 오전 3시30분쯤 광산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성폭행 과정에서 폭행 여부와 함께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파워볼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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